오렌지 보스, 10개입 1만5천원대, Teatra.과일과 꽃을 감각적으로 혼합한 허브 차로 오렌지 향이 더해져 깔끔하다. 루이보스는 다른 차에 비해 타닌 성분이 적어 안정감을 주고 불면증에 좋은 것으로 이미 잘 알려진 바. 피부를 위해 커피 대신 아연이 풍부한 차를 선택하자.더 빅 슬립, 1만8천원, Lush.따뜻한 물이 담긴 욕조에서 회전하는 입욕제를 보고 있노라면 절로 눈이 감긴다. 제품이 모두 녹으면 에메랄드빛의 바다가 펼쳐지는데 이때 느껴지는 행복함이란! 라벤더, 캐모마일, 네롤리 성분이 주는 진정한 휴식을 만끽해 볼 것.아로마 릴랙싱 필로우 미스트, 3만원, L’Occitane.라벤더, 스위트 오렌지, 제라늄 등 에센셜 오일이 함유된 은은한 향이 코를 간질인다. 서너 번 베개에 뿌려주면 기분 좋은 상태에서 잠이 들 것. 향의 지속력이 아쉽지만 몇 번의 분사만으로 마음이 편안해진다.슬리핑 리셋™ 앰풀, 4개입 6만원대, Lirikos.해조류에서 얻은 항산화 성분이 밤사이 피부를 회복시켜 준다. 숙면을 위한 허브 플로럴 향은 심신의 안정감을 주기까지. 한 병의 앰풀은 1주일 동안 사용할 수 있을 만큼 넉넉하다.호호바 리페어 헤어 슬리핑 케어, 1만4천9백원, Yves Rocher.어릴 적 엄마가 머리를 빗겨주거나 미용실에 갔을 때 머리를 만져주면 그렇게 잠이 올 수가 없었다. 숙면을 위해 자기 전에 모발 관리를 해야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두피를 제외한 모발에 꼼꼼히 발라주고 잠들면 호호바 오일이 모발에 영양을 공급해 탄력을 선사한다.스킨 리쥬버네이팅 아이 마스크, 7만9천원, Iluminage.잠자는 동안 시각적 자극을 차단해 주는 동시에 눈가 주름을 최소화한다. 실크처럼 부드러운 섬유는 습기와 만나면 활성화되는 코퍼 옥사이드 성분을 함유해 콜라겐과 엘라스틴의 생성을 자연스럽게 촉진한다. 매일 밤 착용하면 4주 후 피부 주름이 사라졌다는 임상 결과도 나왔다.르 리프트 스킨-리커버리 슬리핑 마스크, 15만9천원, Chanel.얼굴뿐 아니라 목과 데콜테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고안되어 슬리핑 마스크 특유의 끈적임이 없다. 상쾌한 젤 텍스처가 피부에 빠르게 흡수돼 다음날 피부가 휴식을 취한 듯 촉촉하고 안색까지 밝아진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