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불 속에서 보는 책 5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침대나 소파 속에 파묻혀 영감을 찾기에 좋은 계절 겨울. 취향 따라 골라보는 해외 아트 북::아트북,아트,책,서적,예쁜책,겨울,겨울나기,엘르,elle.co.kr::


포시즌스 호텔 고유의 브랜드 스토리를 시각 미술로 표현한 아트북.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이그나시 몬레알이 참여해, 실제로 포시즌스 호텔을 여행하는 듯한 마법에 빠지게 한다. 애술린.




베르사유 궁전 정원부터 소박한 텃밭까지, 여러 사진가들이 다양한 앵글로 담아낸 정원 이야기. 애퍼처 by 이라선.




브라질 출신의 건축가이자 디자이너 시그 버가민의 대담한 스타일을 감상할 수 있는 책. 전 세계를 여행하며 수집한 보물로 꾸민 화려하고 생동감 넘치는 인테리어가 눈을 사로잡는다. 애술린.




천국 같은 이탈리아 투스카니를 배경으로 그곳에 자리한 의미 있는 건축물과 전원 라이프를 담은 사진집. 페이지를 넘기는 것만으로도 따사로운 햇살이 느껴지는 듯하다. 타센.




미키 마우스 탄생 90주년을 기념해 디즈니 유니버스에 대한 방대한 역사를 집대성한 책. 타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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