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불 속에서 보는 책 5

침대나 소파 속에 파묻혀 영감을 찾기에 좋은 계절 겨울. 취향 따라 골라보는 해외 아트 북

BYELLE2019.01.18


<The Art of Hospitality>

포시즌스 호텔 고유의 브랜드 스토리를 시각 미술로 표현한 아트북.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이그나시 몬레알이 참여해, 실제로 포시즌스 호텔을 여행하는 듯한 마법에 빠지게 한다. 애술린.  




<The Photographer in the Garden>

베르사유 궁전 정원부터 소박한 텃밭까지, 여러 사진가들이 다양한 앵글로 담아낸 정원 이야기. 애퍼처 by 이라선.




<Maximalism by Sig Bergamin>

브라질 출신의 건축가이자 디자이너 시그 버가민의 대담한 스타일을 감상할 수 있는 책. 전 세계를 여행하며 수집한 보물로 꾸민 화려하고 생동감 넘치는 인테리어가 눈을 사로잡는다. 애술린.




<Living in Tuscany>

천국 같은 이탈리아 투스카니를 배경으로 그곳에 자리한 의미 있는 건축물과 전원 라이프를 담은 사진집. 페이지를 넘기는 것만으로도 따사로운 햇살이 느껴지는 듯하다. 타센.




<Walt Disney’s Mickey Mouse>

미키 마우스 탄생 90주년을 기념해 디즈니 유니버스에 대한 방대한 역사를 집대성한 책. 타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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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일러스트 nicola rew
  • 에디터 김아름, 이마루, 류가영
  • 디자인 전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