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어울리는 쿠션 9 | 엘르코리아 (ELLE KOREA)

겹쳐 두고, 쌓아 두고, 끌어 안고, 공간의 색과 온도를 높이는 아이템은 쿠션 만한 게 없다::쿠션,인테리어,소품,겨울,겨울나기,엘르,elle.co.kr:: | 쿠션,인테리어,소품,겨울,겨울나기

기하학적 무늬의 뉴질랜드산 울 100%로 만들어진 ‘켈림’ 쿠션은 Ferm Living.세모 모양의 지붕을 가진 집들이 모인 마을 풍경을 담은 ‘고요한 밤’이라는 뜻의 ‘스틸레 나흐트’ 쿠션은 Kitty Bunny Pony.대비되는 색깔로 과감한 느낌을 낸 벨벳 소프트 스트라이프 쿠션은 Hay.언덕 위의 집 일러스트레이션이 프린트된 100% 면 쿠션은 Donna Wilson by Hpix. 앞뒤 좌우가 모두 다른 비대칭 직선으로 쏟아지는 햇빛을 표현한 솜 누빔 리넨 쿠션 ‘레이’는 Ilsangjingmul.워싱 처리된 두툼한 면에 자수 장식이 놓인 쿠션은 Zara Home.재생 플라스틱으로 만들어 환경에 부담이 적으면서도 보송보송한 질감을 살린 쿠션 ‘빈테르’는 Ikea.클래식한 레드 & 화이트 타탄 체크에 살아 있는 듯한 표범 프린트를 자수로 놓은 쿠션은 William Sonoma Home.할머니의 손뜨개로부터 영감을 받아 디자인된 매듭 쿠션은 Design House Stockhol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