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코틀랜드의 부티크 몰트 위스키가 한국에 상륙했다. 붉은 사과 향이 맴도는 아벨라워 12년 더블캐스크는 11만9천원, Aberlour. 2 버번 배럴에 숙성된 2015 버번 카운티 스타우트는 20만원대, Goose Island. 3 크리미한 거품이 커피와 초콜릿 향과 어우러지는 모카 스타우트는 7천원대, The Hand and Malt. 4 겨울에는 도수 높고 달콤한 포트 와인을. 블랜디스 알바다 5년 마데이라는 8만원대, 풍부한 과일 향의 그라함 식스 그레이프는 7만원대, 모두 Cave de vin. 5 진한 루비 컬러의 더 그라함스를 담은 잔은 소믈리에 포트는 8만원대, Riedel. 6 부드러운 질감과 긴 여운. 싱글 몰트 위스키 초보자도 좋아할 글렌모렌지 18년산은 20만원대, Glenmorang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