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고 다니며 쓰는 난로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소파 옆, 침대맡에서 부족한 열기를 더해줄 겨울 친구::히터, 온풍기, 난로, 겨울가전, 보웰, 플러스마이너스제로, 드롱기, 에비에어, 라이프 스타일, 엘르, elle.co.kr:: | 히터,온풍기,난로,겨울가전,보웰

으슬으슬 떨리는 몸을 노곤하게 풀어줄 천연 곡물 찜질 팩은 2만5천원. 커버는 별도 판매로 1만2천원, 모두 Bowell.5초면 충분하다. 더 빠르게, 더 멀리 온풍을 전달하는 ‘세라믹 팬 히터 Y030’은 16만9천원, 플러스마이너스제로 by Chapter 1.안전하고 높은 성능으로 구석구석 냉기를 커버해 줄 ‘리플렉트 에코 히터’는 16만9천원, 플러스마이너스제로 by Chapter 1.세련되고 컴팩트한 디자인으로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캡슐히터’는 6만9천9백원, De’longhi. 우드 핸들이 달린 레트로풍 디자인의 온풍기 ‘V9’은 7만4천원, AviAi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