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거기 어디? | 엘르코리아 (ELL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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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을 위한 디즈니랜드 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 J(@jennierubyjane)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8 8월 30 2:33오전 PDT 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 J(@jennierubyjane)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8 9월 1 11:59오후 PDT 전 세계 디즈니 테마파크는 총 11개. 그 중 디즈니 씨(Disney Sea)는 도쿄에만 있다. 엄청난 면적과 다이나믹한 어트랙션 등 차별화된 콘셉트와 시설로 디즈니랜드보다 더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도쿄 디즈니 씨는 2001년에 문을 열었는데, 최단기간에 최고로 많은 방문객이 왔던 곳으로 꼽히며 2013년에는 전 세계에서 세 번째로 방문객이 많은 테마파크로 선정되었다.  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 J(@jennierubyjane)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8 8월 31 12:15오전 PDT 디즈니 씨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 바다를 주제로 한 디즈니 테마파크다. 바닷속 신화와 전설에서 영감 받은 바를 디즈니 세계관과 접목해 구성했다. 제니의 모습 뒤로 보이는 초대형 화산이 랜드마크. 정기적으로 화산이 터지고 불이 뿜어져 나오는 모습이 장관이다. 디즈니 씨는 일곱개의 구역으로 구성되어 있다. 레스토랑과 가게들이 즐비한 로맨틱한 남유럽 모습을 연상시키는 메디테러니언 하버, 뉴잉글랜드 어촌의 매력이 느껴지는 아메리칸 워터프런트, 미래의 모습을 보는 듯한 포트 디스커버리, 정글 오지의 고대 문명 유적을 구현한 로스트 리버 델타, 아름다운 아라비안나이트 세계를 체험할 수 있는 아라비안 코스트, 인어공주 에리얼이 살 던 바다 왕궁에서 영감 받은 머메이드 라군, 지하와 해저의 비밀기지 미스터리어스 아일랜드까지. 하루 종일 돌아다녀도 다 볼 수 없을 것 같은 스케일과 디즈니의 상상력에 감탄사가 연발한다. 내부에는 알코올이 들어간 음료를 판매하고, 스릴 있는 어트랙션이 많아 ‘어른을 위한 디즈니’라고 불리기도 한다. 작지만 인상깊은 서점 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 J(@jennierubyjane)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8 11월 19 11:34오후 PST 프랑스 파리, 그중에서도 마레지구는 예술과 문화 중심지이자 파리에서 아름다운 지역으로 정평이 나 있는 곳이다. 소위 ‘핫’하다는 레스토랑, 카페, 서점 중 많은 곳이 마레지구에 있다. Ofr. 역시 마레지구에 있는 작은 책방이다. 입구부터 여러 매거진과 아트북이 켜켜이 놓여 있는데, 비닐에 덮여 한 장도 들여다볼 수 없는 우리나라 서점에 진열된 책과 달리 이곳의 책들은 누구나 볼 수 있게 열려있다. 아담한 규모의 서점 안에는 패션, 인테리어, 사진, 키즈 매거진과 책, 포스터 등이 있다. 제작해서 판매하는 포스터, 에코백도 있다. 게다가 지하에는 작은 갤러리까지 있는데, 작은 공간을 어쩜 이렇게 알차게 활용했는지! 서점 안을 찬찬히 둘러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