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입고 그렇게 예쁘니?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설현, 이하늬, 선미, 제니, 손나은까지, 각종 시상식에서 멋진 스타일링을 선보인 스타들의 런웨이 ON & OFF::제니, 손나은, 설현, 이하늬, 선미, 드레스, 연말, 시상식, 2018, 패션, 스타일,엘르,elle.co.kr:: | 제니,손나은,설현,이하늬,선미

SEOLHYUN KIM시상식의 MC를 맡은 설현은 구찌의 주얼 장식 드레스와 시퀸 드레스, 막스마라의 블랙 뷔스티에 드레스로 화려한 외모를 뽐냈다. 그중에서도 가장 화려한 드레스는 구찌의 19 크루즈 컬렉션 드레스. 작은 움직임에도 찰랑이는 드레스가 시선을 강탈한다.HONEE LEE건강미 뿜뿜! 에스마랄다 스포사의 홀터 네크라인의 드레스를 선택한 이하늬. 굴곡 있는 몸매의 라인을 가감 없이 드러내는 디자인으로 시상식의 베스트 드레서로 등극했다. SUNMI파코 라반의 조형적인 톱을 드레스처럼 활용하는 센스! 여기에 싸이하이 부츠를 활용해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를 더했다. 안무에 따라 찰랑이는 스퀘어 디테일이 드라마틱한 패션 모먼트를 완성한다. JENNIE 외모가 다 했다. 알렉산더 맥퀸의 시스루 소재 드레스를 활용했다. 19 크루즈 컬렉션에서 선보인 스타일링을 그대로 착용한 그녀. 누가 누가 더 예쁘나!NAEUN SON켄달 제너가 착용한 베르사체의 18 S/S 컬렉션 룩을 데일리로 소화하려면? 손나은의 스타일링을 참고하시길. 르네상스적인 무드를 느낄 수 있는 화려한 패턴의 뷔스티에를 중화시키기 위해 깔끔한 블랙 하이 웨이스트 팬츠를 선택했다. 레이스 디테일과 조화를 이루는 초커의 활용도 주목할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