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키 컬러가 배색된 모래시계는 3만4천원, Hay. 빛의 종류와 위치에 따라 움직임이 달라지는 지름 60mm 사이즈 오브제는 6만원, Point of View. 투각 기법으로 제작된 육각 만화경은 85만원, Um You Jin.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모노그램 장식 땅부르 호라이즌 스마트 워치는 가격 미정, Louis Vuitton. 지름 65mm 사이즈의 투명한 미네랄 유리 구체가 특징인 수동 기계식 테이블 클락은 3백만원대, Panerai. 크리스털 트레이를 받치고 있는 육각 만화경은 98만원, Um You Jin. 수작업으로 제작된 수동 필름 카메라는 가격 미정, Studio3hands.‘해피 뉴 이어!’를 외치며 시작된 2019년. 누군가를 위한 신년 선물을 고민하고 있다면, 앞으로 마주할 시간을 응원하겠다는 의미로 시계를 골라보는 건 어떨는지. 착용자의 실용성을 고려한 스마트 워치나 데스크 오브제로서도 훌륭한 테이블 클락, 햇빛의 방향으로 회전하는 해시계나 탁상용 모래시계도 있다. ‘어떤 시간이든 함께하겠다’는 코멘트를 덧붙인다면, 볼 때마다 입가에 미소가 번지는 선물로 그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