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온 해비치 | 엘르코리아 (ELL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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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여행자들의 사랑을 받는 해비치 호텔 & 리조트가 서울에 첫 레스토랑 ‘마이클 바이 해비치(Michael’s by Haevichi)’를 오픈한다. 지금까지 특급호텔에서 레스토랑을 운영하며 축적해 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틀에 얽매이지 않은 창의적인 ‘뉴 아메리칸 퀴진’ 컨셉트의 요리를 선보일 예정. 대표 메뉴로는 뉴올리언스의 소울 푸드라 불리는 ‘검보’와 미국 남부식 리소토 ‘잠발라야’, 치미추리 소스로 맛을 낸 ‘로스트 치킨’ 등이 있다. 해비치가 자체 개발한 ‘해비치 위트비어’를 비롯한 60여 종의 와인, 칵테일 등 마실 거리도 다채롭게 준비돼 있다. 인테리어에도 공을 들였다. 높은 층고와 고급스러운 우드 소재, 대리석, 골드 컬러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공간은 새로운 도시에 여행 온 듯한 즐거움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