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는 꼭 만나요 | 엘르코리아 (ELLE KOREA)

국내에는 아직 출시되지 않았으나, 올해 정식 론칭했으면 좋겠는 뷰티 브랜드::뷰티브랜드,뷰티,국내 미출시,자라 립스틱,질샌더 소프틀리,쓰리,론칭,화장품,엘르,elle.co.kr:: | 뷰티브랜드,뷰티,국내 미출시,자라 립스틱,질샌더 소프틀리

팻 맥그래스와 진행한 ‘립 컬렉션’ 캠페인. Zara.소장각 패키지 디자인의 소프틀리 보디 라인. Jil Sander. 부드러운 질감의 한정판 아이섀도. Three. 국내 출시는 미정이나, 올해 정식 론칭을 간절히 바라는 브랜드를 모았다. 먼저 여성들의 쇼핑 지옥인 자라에서 이제 립스틱까지 만날 수 있다. 벨벳과 매트 질감의 립스틱 12종인 ‘립 컬렉션’이 그 주인공. 출시 직후 공개된 광고 캠페인은 세계적인 메이크업 아티스트 팻 맥그래스와 진행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 인스타그램 피드 속의 느낌 있는 욕실을 연출해 줄 간결하고 절제된 패키지 디자인의 질 샌더 소프틀리(Softly) 보디 제품과의 만남도 간곡히 바라는 바. 실물을 영접해 공식 사이트를 통한 눈팅은 이제 작별을 고하고 싶다. 국내에도 마니아 층이 두터운 일본 메이크업 브랜드 쓰리(Three)는 반갑게도 2019년 한정판 아이섀도 출시를 토대로 4월 팝업 스토어를 계획하고 있다. 기다리는 자에게 복이 온다는 말처럼 우리는 그저 별 수 없이 이들의 행보를 기다릴 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