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디 크림도 귀찮다면 || 엘르코리아 (ELLE KOREA)
BEAUTY

보디 크림도 귀찮다면

보디 크림을 바르는게 귀찮다면, 우리에겐 '샤워 오일' 이라는 신세계가 있다.

ELLE BY ELLE 2018.12.29

촉촉한 보습막은 기본, 향수 못지않은 잔향을 느낄 수 있는 코롱 인텐스 샤워 오일, 벨벳 로즈 앤 오드, 7만5천원, Jo Malone London.



리치한 시어 버터 오일이 피부에 방어막을 씌워주는 시어 바디 샤워 오일, 3만2천원, L’Occitane



건조한 피부에 촉촉한 수분 장벽을 형성하는 아토덤 월 드 두쉬, 2만2천원, Bioderma.



식물성 글리세린 성분과 오일이 폼 클렌저의 건조함을 보완하는 엑소메가 컨트롤 샤워 오일, 2만8천원, A-derma.


보디 크림도 귀찮다면
괜찮다, 우리에겐 ‘샤워 오일’이라는 신세계가 있으니. 오일은 오일인데 샤워할 때 쓰는 오일로, 마치 클렌징 오일처럼 물에 닿으면 뿌옇게 유화되며 부드럽게 씻겨 나가는 오일 클렌저라고 보면 된다. 오일 제형이라 물이 닿기 전에는 여기저기 뻐근한 부분을 마사지하기에 좋고, 물로 헹궈낸 뒤에는 매끈함이 남아 보디 클렌저와 달리 극도로 건조해지지 않으니 겨울철 게으름쟁이들을 위한 최선의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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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에디터 정윤지
    사진 전성곤
    글 VIRGINIE DOLATA
    디자인 이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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