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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은 새해 모임. 집에 들어가면 화장 지우는 것도 귀찮다고? 그런 사람 모여!::클렌징, 메이크업 지우기, 화장 지우기, 리무버, 클렌징 밀크, 밤 클렌저, 뷰티, 엘르, elle.co.kr:: | 클렌징,메이크업 지우기,화장 지우기,리무버,클렌징 밀크

실키한 오일로 변해 피부에 막을 씌우는 로즈 왁스 밤 클렌저. 디올 프레스티지 르 봄 데마끼앙, 11만5천원대, Dior.유수분 밸런스 조절에 탁월한 세이지 마사지 클렌징 밀크, 8만원, OM.화장한 채 자는 것만은 노(No)!연이은 새해 모임, 한두 잔의 술에 알딸딸한 기분으로 집에 돌아오니 침대가 당신을 유혹한다. 이대로 뻗을 것이냐, 세수는 하고 잘 것이냐…. 아무리 귀찮아도 메이크업만큼은 지우고 자자. 화장한 채 잠자리에 드는 건 하룻밤 사이에 피부 나이를 약 0.03세 늙게 만드는 일과 다름없으니. 피부는 매일 수천수만 가지의 오염 물질에 노출되는데, 이것이 모공을 막고 유수분 밸런스를 망가트리는 주범. 메이크업과 각종 불순물로 뒤섞인 피부 표면의 때를 지워내는 동시에 건조해지지 않도록 지질막을 지키는 클렌징 아이템 하나만 잘 고르자. 이중 세안이 필요 없는 오일이나 젤, 밀크 등을 추천. 부드럽게 마사지하기도 용이하고, 그 사이사이 메이크업 잔여물도 효과적으로 지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