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커밍 미셸 오바마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오피스 룩의 새로운 뮤즈가 나타났다.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미셸 오바마의 스타일 레슨::미셸 오바마, 오바마, 영부인, 오피스룩, 뮤즈, 스타일, 패션, 엘르, elle.co.kr:: | 미셸 오바마,오바마,영부인,오피스룩,뮤즈

(왼쪽부터)순백의 컬러를 사랑하는 그녀는 공식석상에서도 흰색 수트를 즐겨 입는다. 여유로운 실루엣의 와이드 팬츠와 라펠이 작은 재킷을 선택해 뻔하지 않은 수트 룩을 완성했다. 데님으로 편안하고 친근한 룩을 완성한 미셸. 마치 두 개를 겹쳐 입은 듯한 알렉산더 맥퀸의 유니크한 데님 재킷이 요즘 그녀가 즐겨 입는 ‘최애’템. (왼쪽부터)자신의 첫 자서전 <비커밍> 출간회를 기념해 한쪽 어깨가 드러나는 화이트 시퀸 톱과 하이웨이스트 팬츠를 선택했다. 간결한 화이트 컬러로 완성한 감각적인 스타일링에 박수를!톰 포드의 블랙 앤 화이트 룩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엘렌 드제너러스 쇼>에 참석했다. 포인트 아이템으로 커다란 화이트 이어링을 매치하는 센스를 발휘했다. (왼쪽부터)카렌 워커의 데님 수트를 입고 자서전 <비커밍> 홍보에 나선 모습. 데님 소재를 포멀하게 즐기고 싶다면 그녀의 스타일을 참고할 것.핀스트라이프 수트로 격식을 갖춘 후, 화이트 블록 힐을 택해 포인트를 가미했다. (왼쪽부터)깊은 네크라인으로 여성성을 강조한 수트 룩을 선보인 그녀. 날렵한 형태의 부티 힐로 균형 잡힌 스타일을 완성했다.블랙 원피스를 고르는 안목 역시 남다른 미셸 오바마. 네크라인에 유니크한 커팅을 더한 원피스로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