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 홀리데이 기프트 | 엘르코리아 (ELLE KOREA)

2018년 한 해 동안 수고한 당신의 어깨를 토닥여 줄 아이템을 골랐다 ::까르띠에, 백, 주얼리, 워치, 연말, 크리스마스, 선물, 기프트, 엘르, elle.co.kr:: | 까르띠에,백,주얼리,워치,연말

유난히 선물할 일이 많은 12월. 하나쯤은 수고한 자신에게 선물해 보는 건 어떨까. 연말 분위기로 빛나는 불빛과 크리스마스트리로 꾸며진 풍경을 보면 설레지만, 괜스레 2018년의 마지막 달이라는 생각에 가라앉는 기분은 지울 수가 없다. 이런 공허한 기분을 환기시키주고, 나의 어깨에 에너지를 충전해줄 신상 아이템. 까르띠에의 갈랑드 드 까르띠에다. 누구나 갖고 싶어 하는 바로 그 까르띠에의 레드박스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갈랑드 드 까르띠에 백 컬렉션은 8개의 면으로 된 디자인에 골드 프리즈가 스탬핑 된 유연한 고급 송아지 가죽이 감싸고 있다. 수백 년간 쌓아온 까르띠에의 장인정신, 그리고 남다른 감각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또한 보이지 않는 백의 내부까지 가죽 안감으로 디테일을 더했다. 포켓에 넣는 거울의 앞면에는 까르띠에의 역사가 시작된 파리, 런던, 뉴욕, 세 개의 도시명이 스탬핑 되어 있어, 까르띠에의 아이덴티티를 확인할 수 있다.갈랑드 드 까르띠에 백 미니 사이즈전형적인 사각 백에서 벗어나 위트 있는 스타일을 선보인 갈랑드 드 까르띠에 백 컬렉션은 스몰과 미니, 두 가지 사이즈로 선보인다. 색상은 레드, 블랙, 카멜 총 세 가지 컬러로 구성된다. 이처럼 예술성과 실용성이 결합된 갈랑드 드 까르띠에 가방은 메종의 창의적인 비전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다. 이보다 더 좋은 셀프 기프트가 또 있을까? 남은 건 취향에 따라 색상과 사이즈를 고르는 일뿐. 갈랑드 드 까르띠에 백은 1월부터 신세계 강남백화점 까르띠에 부티크를 시작으로, 까르띠에 메종 청담 부티크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까르띠에 부티크 등의 까르띠에 부티크에서 만나볼 수 있다.작지만 존재감만은 확실한 워치&주얼리스스로에게 주는 선물로는 물론 커플들에게도 안성맞춤인 워치와 브레이슬릿을 소개한다.(왼쪽부터) 산토스 드 까르띠에 워치, 탱크 아메리칸 워치까르띠에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게 시계다. 묵직하고 힘찬 기운을 느끼고 싶다면 까르띠에의 유서 깊은 역사가 고스란히 담긴 산토스 드 까르띠에 워치를, 클래식하면서 캐주얼한 느낌을 선호한다면 탱크 아메리칸 워치를 추천한다.(왼쪽부터) 팬더 드 까르띠에 주얼리 워치, 발롱 블루 드 까르띠에 주얼리 워치화려한 주얼리 워치를 원한다면 팬더 드 까르띠에 주얼리 워치와 발롱 블루 드 까르띠에 주얼리워치를 제안한다. 주얼리를 만드는 노하우와 기술력으로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주얼리 워치만으로도 시선을 사로잡을만한 룩을 완성할 수 있다. 또한 다이아몬드가 세팅되어 있지만 스틸 소재여서 합리적인 가격대로 구매할 수 있다.저스트 앵 끌루 브레이슬릿 기존 모델 옐로우 골드, 화이트 골드얇은 두께의 저스트 앵 끌루 브레이슬릿 핑크 골드, 옐로우 골드손목과 시계 사이의 공간을 자연스럽게 메워주는 브레이슬릿. 저스트 앵 끌루 브레이슬릿은 ‘못’을 모티브로 한 독특한 디자인이다. 이 제품은 강한 개성과 뚜렷한 의지를 가진 이들의 손목 위에서 강렬하고 시크한 에너지를 보여준다.(순서대로) 뉴 러브 브레이슬릿 핑크 골드, 러브 브레이슬릿 기존모델 옐로우 골드, 화이트 골드이미 커플 아이템으로 유명한 러브 브레이슬릿. 1969년 탄생한 러브 브레이슬릿은 연인들의 유대감을 모던하게 표현한, 우정과 사랑을 의미하는 까르띠에의 전설적인 컬렉션이다. 직접 손목에 채워준다면, 간질간질한 로맥틱함은 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