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테이블 데코레이션 | 엘르코리아 (ELL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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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디자이너이자 인테리어 전문가로 독보적인 지위를 가진 색채의 마술사 인디아 마다비(India Mahdavi)는 언제나 컬러와 판타지가 가득한 스타일링을 제안해 왔다. 짙은 청록이나 핑크 타일로 도배된 욕실 디자인을 제안하거나 빈티지 패턴을 사방에 두른 호텔 인테리어 등으로 유명하다. 웨스 앤더슨의 영화 세트장에 온 것 같은 분위기의 전문가이기도 한 그녀의 조언. “천장 조명이나 창문 프레임 등 의외의 공간을 가장 힘줘 꾸며보세요. 장식물도 작은 것만 생각하지 말고, 거대한 소품을 활용해 예측 불허의 상상력을 발휘하는 거예요.”



허수아비처럼 생긴 팔을 원하는 각도로 조절할 수 있는 스탠드 조명 ‘Lampada 122’는 Dimore Studio.



키아리몬테 마린이 디자인한 매듭 디테일의 크리스털 펜던트 LED 조명 ‘노트’는 Brokis.



벨벳 소재에 금박으로 식물을 프린트한 커튼은 John Lewis & Partners.



오크나무 프레임에 헌터 그린 컬러 커버를 씌운 의자 ‘소프트 에지 10’은 Hay.



수작업으로 백금 스트라이프를 입힌 위스키 디캔터와 글라스 세트 ‘탱크’는 Tom Dixon.



비정제 밀랍으로 만들어 벌집색을 띠는 건축적 모양의 캔들 ‘판타스틱 가든’은 이송희 작가 작품.



음료가 담기는 부분만 레드 컬러로 된 글라스는 Zara Home.



눈사람 모양 오너먼트 ‘팝’은 LuckyBoySunday by Rooming.



마르셀 반더스가 디자인한 무광 블랙 컬러 테이블은 Moooi by Wellz.



접을 수 있는 원목 소재 3단 사다리 ‘베크벰’은 Ikea.



투 톤 컬러의 크리스털 모래시계는 Hay.



자갈과 글리터를 넣은 스톤 워터 볼은 Greatminor by Print Bakery.



골드 컬러 서빙 트레이는 Hay.



올 블랙 컬러의 오토만은 Gubi.



나뭇가지 모양의 트리 조명은 Zara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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