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가 골랐다(feat. 팬아저)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제니, 아이린, 리사, 수지, 수현까지, 지금 제일 잘나가는 셀러브리티들의 런웨이 ON & OFF!::팬아저, 드레스, 블랙핑크, 제니, 아이린, 리사, 수지, 수현, 시상식, 스타, 어디꺼, 정보, 패션, 스타일, 엘르, elle.co.kr:: | 팬아저,드레스,블랙핑크,제니,아이린

JENNIE KIM제니는 지금 인기 고공행진 중! 지금 제일 잘나가는 스타 제니의 무대 패션. 런웨이와는 다르게 미니 버전으로 선보여진 에르뎀의 18 가을/겨울 시즌의 드레스에 화이트 셔츠의 한 쪽 어깨를 살짝 내려 연출한 그녀. 여기에 여러 개의 실핀으로 복고풍 헤어스타일을 연출하면 제니식 스타일링이 완성된다. IRENE 샤넬의 메티에 다르 컬렉션에 참석하기 위해 뉴욕으로 간 아이린이 선택한 한 피스는? 샤넬의 19크루즈 컬렉션에서 선보인 건축적인 실루엣의 톱. 런웨이와는 다르게 팬츠로 시크하게 연출한 스타일링 센스가 감상 포인트다.LISA속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시스루 톱과 주얼 장식만큼이나 섹시한 조합도 또 없다. 리사는 멜론 어워드에서 걸을 때마다 찰랑이며 드라마틱한 스타일을 완성하는 크리스토퍼 케인의 주얼 톱을 선택했다. 이너로 활용한 이그조틱한 패턴의 크롭 톱 역시 화려한 스타일링을 완성하는 주역.SUZY인간 디올 납시오~! 아사 모사한 디올의 드레스를 완벽 소화한 수지. 청순함과 우아한 매력을 동시에 어필하는 드레스가 시선을 강탈한다. 런웨이에서 와이드 벨트를 활용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중화시킨 스타일링과는 다르게 내추럴하게 연출한 점이 돋보인다. CLAUDIA KIM수현은 영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의 시사회에서 크리스찬 시리아노의 드레스를 입고 건강미를 뽐냈다. 5:5 가르마로 단정한 헤어스타일을 선보이며 우아한 런웨이 신을 연출한 모델과는 달리, 반묶음 머리로 특유의 사랑스러움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