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워치 리스트 3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정통성으로 지키며 시대흐름을 따라 유영하는 럭셔리 워치의 품격 있는 시간::시계, 손목시계, 워치, 럭셔리, PANERAI, JAEGER-LECOULTRE, OMEGA, 패션, 엘르, elle.co.kr:: | 시계,손목시계,워치,럭셔리,PANERAI

PANERAI 태생은 이탈리아 왕실 해군이지만 한국의 발자취를 따라 과거로 거슬러 올라간 파네라이. 역사의 시간을 품고 이순신 장군의 23전 23승을 이끈 ‘거북선’을 백케이스에 새긴  ‘서울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했다. 최대 192시간의 파워 리저브와 300m 방수 기능을 갖춘 다이얼 직경 44mm 워치. 오직 국내 공식 부티크에서 50개 한정 수량으로 만날 수 있다.JAEGER-LECOULTRE 베니스영화제에서 프라이빗하게 선보였던 모스트라 컬렉션이 국내에 도착했다. 치밀한 기술력과 섬세한 디자인이 집약된 예거 르쿨트르의 환상적인 시간이 갤러리아 부티크에서 열린 것. 항성시를 나타내는 투르비옹을 장착한 ‘마스터 그랑 트래디션 그랑 컴플리케이션’과 별이 빛나는 밤하늘을 담은 ‘랑데부 셀레스티얼’이 하이 파인 워치의 정수를 확인시켰다.OMEGA 영화 <007 시리즈>의 제임스 본드가 선택한 시계, 오메가. 반세기가 넘는 역사를 지닌 오메가 ‘씨마스터 다이버 300M’ 탄생 25주년을 맞아 한층 업그레이드된 ‘씨마스터 다이버 300M 오메가 코-액시얼 마스터 크로노미터 컬렉션’을 선보였다. 14가지 버전으로 출시된 뉴 워치는 스위스 계측학연방학회 테스트를 통과한 기술력으로 정확성을 높였으며, 수중에서 보기 쉽도록 베젤에 야광 도트를 장식하는 등 모험가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