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 평정 | 엘르코리아 (ELLE KOREA)

겨울에도 캔디 컬러 아우터로 상큼하게 스타일링 하자::컬러, 캔디 컬러, 아우터, 네온 컬러, 겨울, 겨울 스타일링, 스타일링, 스트리트, 스트릿 패션, 패션, 엘르, elle.co.kr:: | 컬러,캔디 컬러,아우터,네온 컬러,겨울

친구와 연말 파티를 준비한다면 스즈키 아미와 아야 자매의 패션을 눈여겨보자. 화려한 캔디 퍼 코트를 살짝 걸치는 것만으로 파티 주인공은 바로 당신. 겨울에 입는 보디수트는 섹시 그 자체. 스포티한 팬츠와 레이어드해 아슬아슬하게 보이는 허리 라인으로 스트리트 패션의 정수를 보여준 진정한 힙스터. 오렌지 컬러로 ‘깔맞춤’해 과한 듯 보이지만 매니시 팬츠 수트로 명민한 강약 조절을 보여준 리타 오라. 포켓에 살짝 끼운 손까지 포토제닉한 연출은 덤! 옷 잘 입기로 소문난 모델 조앤 스몰스는 맥시 사이즈의 모피 코트에 브라톱과 데님 쇼츠를 매치하는 과감한 스타일링 신공을 발휘했다. 매력적인 외모와 패션 센스, 우아한 지성까지 겸비한 울트라 모델 인증! 머리부터 발끝까지 마시멜로를 연상시키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카디 비. 발목까지 오는 롱코트에 벨트로 허리를 잡아줘 드레시하게 완성! 우아함이 물씬 풍기는 올리비아 컬포의 윈터 룩. 풍성한 실루엣의 퍼 코트에 리본 매듭으로 포인트를 줘 사랑스러움까지 장착했다. 한겨울 필수템인 롱 패딩을 멋스럽게 소화한 헤일리 볼드윈의 스타일링 팁. 애슬레저 룩에 아찔한 킬힐을 매치해 거리에 등장하는 순간, 단번에 시선을 앗아갈 한 끗 다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