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발론과 이선균의 품격 있는 케미스트리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한층 더 여유롭고 과감해진 토요타의 아발론 하이브리드와 배우 이선균이 마주했다 ::토요타, 아발론, 아발론_하이브리드, 올뉴아발론하이브리드, 신차, Toyota, AVALON, ALL_NEW_AVALON_HYBRId, 엘르, elle.co.kr:: | 토요타,아발론,아발론_하이브리드,올뉴아발론하이브리드,신차

아발론 하이브리드에 기대어 여유로운 미소를 짓고 있는 배우 이선균의 모습토요타코리아의 새로운 얼굴, 아발론 하이브리드. 겉은 과감한 인상을 뽐내지만, 안은 편안하고 여유로운 무드가 느껴지는 플래그십 세단, 아발론 하이브리드를 빛내줄 인물로 배우 이선균을 지목했다. 배우로서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그가, 아발론 하이브리드와 가장 잘 어우러질 거라 판단했기 때문이다. 올 뉴 아발론 하이브리드는 프리우스 C, 프리우스, 라브4, 캠리에서 이어지는 토요타의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완성하는 대표격으로, 디자인의 과감한 변화와 업그레이드된 성능을 바탕으로 하이브리드 세단으로서의 고급스러움을 갖췄다. 이선균 역시 배우라는 직업의 특성상 매번 다른 캐릭터를 품격 있게 연기한다. 그런 면에서 이선균과 아발론 하이브리드는 많은 공통점을 가졌다. 지난 10월, 가평의 한 세트장에서 펼쳐진 그들의 완벽한 케미를 엘르가 함께했다.날카로운 인상을 자아내는 빅 마우스 타입 그릴듬직한 디자인의 리어레더 재킷을 입고 촬영장으로 등장한 이선균은 블랙키쉬 브라운 컬러의 아발론 하이브리드와 더없이 잘 어울렸다. 빛과 시선에 따라서 다르게 보이는 차는 마치 배우 이선균을 표현하는 컬러 같았다. 영화나 드라마 속에서 따뜻함과 차가운 모습을 연기하던 다양한 캐릭터의 그처럼 말이다. 신비로운 컬러로 입혀진 아발론은 토요타에서 익숙한 모습은 아니다. 날렵하면서도 세련된 실루엣을 강조하고자 측면 디자인에 많은 공을 들인 흔적이 역력했다. 휠 베이스가 길어졌고, 독특한 테이퍼링 형태의 C 필러를 구현했다.‘사물이 거울에 보이는 것보다 가까이 있음’, 그러나 넉넉해 보이는 아발론 하이브리드의 내부배우 경력 17년차의 눈썰미는 남달랐다. 차량의 안팎을 살펴본 그는 “외관이 날렵한 인상이라 내부가 좁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의외로 그렇지 않네요. 넉넉하다는 느낌이 들 정도였습니다. 승차감도 좋고요.” 라며 마음에 든 미소를 지었다. 실제 배우로서 차를 타고 이동하며 대기하는 시간이 많다 보니, 자연스레 자동차와 브랜드에도 관심이 많았다. “토요타 하면 하이브리드가 떠오르죠. 아마 제가 프리우스에 관심이 있기 때문입니다. 예전에는 차의 스타일만 우선시 했다면, 지금은 아이들이 있어 승차감과 안정성, 실내 공간 등을 더욱 고려하게 되었죠. 가족과 우리 모두의 미래를 생각하다 보니 자연스레 하이브리드 차량에도 눈길이 가더군요.”멋스러운 디자인에 기능적인 공간도 지닌 아발론 하이브리드와 완벽에 가까운 배우 이선균의 모습모두가 기대한 만큼 때론 과감하고, 때론 여유롭고 진중하게 연기한 이선균과 아발론 하이브리드와의 촬영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아발론 하이브리드를 비유하자면 자기 관리에 철저하고 열린 감각을 지닌 젠틀맨 같아요.” 마지막 컷을 마치고 촬영장을 떠나는 뒷모습에 그의 비유가 완벽하게 오버랩됐다.올 뉴 아발론 하이브리드와 배우 이선균의 모습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