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눈길이 가는 전자책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책장을 넘기는 손끝의 감촉조, 익숙한 종이 냄새도 없지만 자꾸 눈길이 가는 전자책들. :: 트렌드,간편한,심플한,삼성전자,인터파크,넥스트파피루스,E-BOOK,엘르,엣진,elle.co.kr :: | :: 트렌드,간편한,심플한,삼성전자,인터파크

1 SNE-60K돼지꼬리 땡땡, 밑줄 쫙! 휴대전화처럼 슬라이드 업 되는 스크린 위에 터치팬으로 필기가 가능해 전자 다이어리로도 제켝이다. 하지만 전용 펜 없이는 터치가 불가능 하다는 것. 매일 아침 그날의 신문을 자동으로 다운로드 하기도 해 세상 물정 모른다는 핀잔은 듣지 않을 듯. 삼성전자. 37만9천원.2 비스킷인터넷이 가능한 곳에서만 콘텐츠를 다운로드 받는 이전 제품들에 반해 3G망을 이용, 휴대전화가터지는 곳이라면 어디서나 전자책을 검색, 구입할 수 있다. 이때 데이터 이용료는 모두 무료. MP3와 전자사전을 탑재하고 웬만한 문서 파일도 거뜬이 열람할 수 있지만 화면 전환시 깜박임이 눈에 거슬린다. 인터파크. 39만8천원.3 페이지원전자책 고유의 기능인 책 읽기에 충실한 제품. 거꾸로 말하면 눈에 띄는 부가적인 기능들이 없다는 것. 하지만 20만원대로 다른 제품들에 비해 저렴한 가격을 생각하면 고개가 끄덕여진다. 두께가 얇고 출시 제품들 중 최소 무게를 자랑해 손 안에 착 들어간다. 넥스트파피루스. 23만4천원.*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5월호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