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치 감성의 아로마 향초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식곤증에 정신이 몽롱할 때, 바쁜 일과와 스트레스로 머릿속이 온통 뜨거워 잠시 식히고 싶을 때, 불면의 밤에 잠 좀 자고 싶을 때…. 이럴 때 적재적소의 향기로 치유하는 것이 바로 아로마 향초다. :: A.P.C.,향초,향기,편안한,테라피,아로마,엘르,엣진,elle.co.kr :: | :: A.P.C.,향초,향기,편안한,테라피

산뜻하고 감성적인 향기를 발산하는 A.P.C. 향초.식곤증에 정신이 몽롱할 때, 바쁜 일과와 스트레스로 머릿속이 온통 뜨거워 잠시 식히고 싶을 때, 불면의 밤에 잠 좀 자고 싶을 때…. 이럴 때 적재적소의 향기로 치유하는 것이 바로 아로마 향초다. 패션에만 국한되지 않고 라이프스타일에까지 프렌치 스타일의 향기를 불어넣을 향초가 A.P.C.에서 출시됐다. 국내에도 마니아층이 두터운 프렌치 컬처 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A.P.C. 아트 디렉터이자 설립자인 장 두이투(Jean Touitou)는 어린 시절 휴일의 행복했던 기억과 감성적인 무드를 떠올리며, 자신의 취향에서 출발한 독특하고 특별한 향기를 만들어냈다. 플로어 도항제(Fleur D’Oranger) 자스망 베흐(Jasmin Vert), 콜로뉴(Cologne), 툼박(Toumbac), 퓨이드 피구어(Feuilles de Figuier) 총 다섯 가지 종류의 아로마 캔들이 출시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5월호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