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GO! 남아프리카 공화국으로! | 엘르코리아 (ELL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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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사무실에 앉아 생각만 해도 즐겁다. 곧 시작될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덕분에. 게다가 이번엔 그 어느 때보다 든든하게시리 해외 리그에서도 인정받는 박지성, 박주영, 기성룡, 이청룡이라는 훈훈한 선수들도 대거 포진하고 있지 않나. 이 세계적인 제전에 열을 올리는 건 비단 경기 관람이 기대되는 보통 관객들만이 아니다. 디자이너들도, 브랜드들도 너도나도 재빠르게 각종 리미티드 아이템 출시에 열을 올리고 있는 것. 우선 조르지오 아르마니는 각 나라의 국기 모티프 와펜을 탈부착 가능한 남성 언더웨어와 액세서리 라인을 선보였으며, 프레드 페리와 캘빈 클라인 언더웨어는 각각 축구 강국들의 국기 컬러를 차용한 피케 셔츠 시리즈와 브리프 시리즈를 내놓았다. 그런가 하면 나이키의 경우 좀 더 규모가 큰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했는데 남아프리카공화국, 영국, 미국, 브라질, 프랑스, 네덜란드 출신의 아티스트들과 각 나라의 축구팀을 모티프로 아티스트들의 개성이 살아 있는 로고가 더해진 ‘6 컬래버레이션 라인’을 출시한 것. 이 ‘잘 빠진’ 월드컵 리미티드 에디션들과 함께라면 응원도 왠지 좀 더 폼나게 할 수 있을 것 같은 건 에디터의 직업병 때문일까?1 나이키의 월드컵 에다션 중 미국 시리즈. L.A.의 거리 예술가 ‘미스터 카툰’과 컬래버레이션 했다.2 캘빈 클라인 언더웨어의 한국 국기 컬러 모티프 남성 브리프, 프랑스 국기 컬러 모티프 여성 팬티.*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5월호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