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탐나는도다

그저 바라만 봐도 흐뭇한 리미티드 에디션들. 올해 열 번째 생일을 맞은 랑콤 쥬이시 튜브는 물방울 무늬에 대한 ‘무한 애정’으로 유명한 일본 비주얼 아티스트 야요이 쿠사마가 디자인한 도트무늬 옷을 입었다.

BYELLE2010.05.24

그저 바라만 봐도 흐뭇한 리미티드 에디션들. 올해 열 번째 생일을 맞은 랑콤 쥬이시 튜브는 물방울 무늬에 대한 ‘무한 애정’으로 유명한 일본 비주얼 아티스트 야요이 쿠사마가 디자인한  도트무늬 옷을 입었다. 1백% 내추럴 오리진이라는 이름처럼 꿀과 시어버터 등 천연성분과 색소를 사용한 것이 특징.  매시즌 패셔너블한 디올의 리미티드 에디션을 기다리는 컬렉터라면 긴장하시라. 잘록한 재킷과 풍성한 스커트, 역사상 가장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의상 중 하나로 기록될 디올의 뉴 룩 일러스트가 새겨진 아이섀도 팔레트, 테일러 바가 등장했으니! 디자인뿐아니라 퍼플, 블루 그레이의 오묘한 컬러가 매력적이다.

1 디올의 뉴룩.
2 랑콤 쥬이시 튜브 가격 미정.
3 크리스챤 디올 테일러 바 가격 미정.




*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5월호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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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EDITOR 박나영
  • JEON SUNG KON, COURTESY OF CHRITION DI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