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TTERTOGETHER 엄마와 딸, 서로에게 하고픈 이야기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한 해 한 해 지날수록 친한 친구가 돼가는 엄마 김윤미와 딸 시우.

한 해 한 해 지날수록 친한 친구가 돼가는 엄마 김윤미와 딸 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