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레모 쓴 가을 여신 | 엘르코리아 (ELLE KOREA)

가을이 오면 도전해보고 싶은 액세서리, '베레모'. 스타들에게서 배우는 베레모 스타일링 꿀팁! ::베레모, 액세서리, 스타패션, 가을패션,가을액세서리, 코디, 아이유, 오연서:: | 베레모,액세서리,스타패션,가을패션,가을액세서리

데뷔 10주년을 맞이해 신곡 ‘삐삐’로 돌아온 만능 엔터테이너 아이유. 그녀의 SNS에선 베레모를 쓴 아이유의 사진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그녀의 스타일링을 엿보자면? 퍼플 톤의 블라우스와 서스펜더를 매치한 룩에 스팽글 베레모로 빈티지한 무드를 살렸다면, 리본 블라우스엔 심플한 블랙 베레모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깨끗한 화이트 티셔츠에 포인트가 필요할 때? 정답은 레드 베레모! 뷰티 브랜드의 대표이자 패션 인플루언서 김수미처럼 후프 이어링을 더해 과감한 액세서리 스타일링을 즐겨보시길.걸그룹 ‘걸스데이’ 혜리가 선택한 베레모의 컬러는 카멜! 자칫 과해 보일 수 있는 기하학적인 패턴의 니트 베스트와 스커트 조합을 리본 화이트 블라우스와 베레모로 사랑스럽게 연출했다. 모델 임보라가 선택한 베레모는 올가을 트렌드로 떠오른 레오퍼드 패턴! 골드 이어링과 화이트 블라우스로 ‘청순+시크’룩을 완성했다.베레모가 10,20대 초반 여성들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했다면? 배우 백진희의 베레모 스타일링을 눈 여겨 보시길. 낙낙한 실루엣의 블랙 니트와 레더 워치, 과하지 않은 골드 이어링, 여기에 특별한 무드를 더해주는 블랙 베레모의 찰떡궁합!블라우스에 섞인 레드 패턴과 어우러지는 베레모를 선택한 배우 이성경의 센스란! 올가을 어떤 컬러의 베레모를 쓸지 고민이라면, 이성경처럼 함께 스타일링 하는 아이템의 컬러에서 힌트를 얻어볼 것.군더더기 없이 심플한 블랙 톱과 와이드 팬츠를 선택한 패션 인플루언서 기은세. 레이스 장식의 베레모 덕분에 우아하게 룩을 마무리했다. 심플한 베레모가 지겨워졌다면, 기은세의 베레모에서 힌트를 얻어 레이스와 같은 디테일을 더해볼 것. 색다르게 분위기 전환에 딱!사실 일상에서 베레모를 쓰면 자주 듣게 되는 말. ‘대학로에서 그림 그려주는 화가 같아’. 짓궂은 농담인 동시에 사실 베레모가 주는 특유의 낭만이 느껴진다는 뜻이기도 하다. 멋스러운 화가로 변신한 태연의 완벽한 베레모 스타일링!따라 하고 싶은 패션 스타일링으로 워너비 스타로 등극한 오연서. ‘베레모 부자’라는 애칭에 걸맞는 그녀의 다양한 베레모 스타일링!걸그룹 ‘레드벨벳’ 예리의 빨간 맛! 블랙 니트와 타탄 체크 톱, 여기에 빨간 베레모로 더한 상큼 한 스푼! 참, 눈썰미 좋은 엘르 오디언서들이라면 눈치챘을 베레모 스타일링 꿀팁! 바로 스타들의 룩에서 공통적으로 포착되는 '베레모 + 골드 이어링' 믹스매치다. 예리 역시 마찬가지로 늘어지는 곡선형의 골드 이어링의 포인트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