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에 딱 맞는 스킨케어 제품은?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셀 수 없이 많은 뷰티 신상 중에서 에디터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1 크림 한 통을 그대로 녹여 보습력과 스킨의 장점인 산뜻함을 담았다. 하이퍼 알레르기 테스트까지 완료한 마일드한 제품으로 메이크업 전 화장 솜에 듬뿍 적셔 2분 정도 얹어두면 광채 피부 완성! 크림 스킨, 2만8천원, Laneige.

2 정신이 번쩍 날 정도로 상큼한 향과 모찌처럼 쫀득한 텍스처가 후각과 시각을 자극한다. 강력한 항산화 성분이 늘어진 모공을 잡아줘 노화가 다가올 수 없도록 철벽 방어한다. 유쓰 크리에이터-에이지 넉다운 밤, 6만8천원, Belif.

3 토너처럼 가볍고 묽은 제형이라 빠르게 흡수된다. 오일에 거부감이 있는 이들이 사용해도 좋을 만큼 번들거리지 않는다. 20가지의 엄선된 식물성 오일 성분이 피부 조직의 탄력을 강화해 준다. 오키드 임페리얼 오일, 43만원, Guerlain.

4 쫀쫀하게 늘어지는 텍스처가 마치 낫토를 연상시킨다. 납작콩의 풍부한 항산화 성분을 함유한 세럼이라 건성 피부도 아침저녁에 이 제품 하나면 충분하다. 와일드 씨드 퍼밍 세럼, 6만5천원대, Primera.

5 안티에이징과 화이트닝 성분을 동시에 함유해 주름과 잡티, 두 가지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하는 기능성 크림. 눈가와 팔자, 미간 등 주름이 신경 쓰이는 부위에 집중적으로 바를 것. 싱그러운 풀 내음이 피부는 물론 마음까지 정화한다. 어드밴스트 아이피샷, 12만5천원, Decorte.

6 미네랄을 함유한 안데스 핑크 소금이 주원료인 클렌징 워터가 속 시원하게 피부를 닦아낸다. 워터프루프 아이라이너까지 지워낼 정도. 미네랄 핑크 솔트 딥 클렌징 워터, 1만5천원, Too Cool For School.

7 홍산삼 성분이 피부 세포 성장을 촉진해 피부 탄력에 힘을 불어넣는다. 스킨케어 마지막에 부드럽게 마사지하듯 바르면 하루의 피로가 날아간다. 진율향 홍산삼 진액 오일, 16만5천원, The History of Whoo.

8 피부 속부터 조직을 재생해 진피를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크림. 스파에 온 듯 마음이 편안해지는 향이 자꾸 바르고 싶게 만든다. 피부 재생 분야에서 탁월함을 발휘하고 있는 안티에이징 전문 브랜드라 믿음이 간다. 브이 쉐이프 필링 크림, 39만원, Valmont.

셀 수 없이 많은 뷰티 신상 중에서 에디터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