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와 예술 사이 | 엘르코리아 (ELLE KOREA)

그래피티의 자유로운 매력에 심취한 디자이너들의 발상 ::그래피티, 패턴, 낙서, 예술, 그래피티아트, 불꽃슈즈, 프라다, 베트멍, 프린트, 패션, 엘르, elle.co.kr:: | 그래피티,패턴,낙서,예술,그래피티아트

(위부터) 입체적인 불꽃 모티프가 유니크한 핑크색 슈즈는 가격 미정, Prada. 그래피티 프린트로 감싼 클러치백 겸 체인 백은 가격 미정, Vetements by Boontheshop.예술과 낙서의 중간, 그 모호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거침없이 성장 중인 그래피티 아트. 고루한 틀과 규칙을 뒤로한 채 자유분방한 터치로 탄생한 그래피티가 올가을 디자이너들에게 빛나는 아이디어를 선사했다. 한 번 보면 잊히지 않는 프라다의 불꽃 슈즈, 스트리트 문화에 일가견이 있는 뎀나 바잘리아가 선보인 베트멍 프린트 백이 그 결과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