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격! 스니커즈 | 엘르코리아 (ELLE KOREA)

10월 첫 주를 뜨겁게 달굴 뉴 스니커즈 4선::스니커즈, 뉴, 신상, 운동화, 10월, 2018, 패션, 스타일, 엘르, elle.co.kr:: | 스니커즈,뉴,신상,운동화,10월

TRACK, BALENCIAGA발렌시아가에서 아빠가 신을 법한 투박한 디자인의 트리플 스니커즈에 이어 새로운 디자인을 선보였다. 등산화 같기도 하고, 러닝화 같기도 한 디자인이 그것. 5개의 각 다른 소재가 복잡하게 구성된 외피와 여러 겹의 몰딩 작업으로 착화감을 높여 하이킹 제품들에 뒤지지 않을 기능성까지 갖췄다. 멀리서도 시선을 사로잡을 뎀나 바잘리아의 특별한 컬러 조합 능력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ULTRA BOOST, ADIDAS아디다스가 1988 올림픽 개막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울트라 부스트의 뉴 디자인을 출시한다. 태극 문양의 빨간색과 파란색의 컬러로 한국적인 느낌을 살렸다. 통기성이 강한 프라임 니트 소재로 선보이는 스니커즈는 서울에서만 한정으로 판매될 예정. 가격은 24만9천원.CELL ENDURA, PUMA1998년 출시된 ‘푸마 셀’ 러닝화 라인의 탄생 20주년을 맞아 다시 태어난다. 미드솔에 과감하게 노출시킨 쿠션 블록으로 역동적인 느낌을 살리고 스트랩의 아일릿 부분에 스트링을 활용해 착화감을 향상시켰다. 출시 당시 영국 육상 선수 린포드 크리스티와 콜린 잭슨이 광고 모델로 활약하며 인기를 얻었던 제품이라 더욱 기대되는 제품. 10월 4일 출시로 10만원대에 판매될 예정이다.TRACER, FILA감각적인 컬러 플레이와 합리적인 가격대로 인기를 누리던 휠라의 트레이서 라인의 새로운 컬러가 출시된다. 옐로와 블루 컬러의 귀여운 조합이 특징. 거칠고 투박한 어글리 스니커즈의 트렌드를 이어 받아 뭉툭한 실루엣과 강화된 쿠셔닝으로 안정적인 착화감을 자랑한다. 10월 8일 출시로 6만9천원에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