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 내도 괜찮아 | 엘르코리아 (ELL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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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리 볼드윈이라면 청청 패션도 문제없다! 톡톡 튀는 로고 장식 데님에 베이식한 크롭트 톱을 매치한 강약 조절 스타일링으로 흠잡을 데 없는 완벽한 리얼 웨이 룩을 선보였다.위트 있는 로고도 시크하게 소화해 낸 아드리아나 리마. 무심한 듯 ‘쿨’한 애티튜드로 차도녀 스타일의 끝판왕을 보여줬다. 로고로 휘감은 룩이 부담스럽다면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준 지지 하디드를 주목할 것! 후디드 티셔츠와 데님 팬츠에 로고 백으로 마무리한 데일리 룩은 당장이라도 따라 입고 싶다.할머니 옷장에서 꺼낸 듯한 구찌 수트에 잔잔한 패턴 블라우스를 매치한 패턴 온 패턴 스타일링. 비슷한 계열의 이너 웨어로 통일감을 주어 안정감 있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세기말 감성의 대명사였던 디올 새들 백의 귀환! 시크한 캐츠 아이 선글라스와 함께 새로운 트렌드에 걸맞은 아이템으로 변신했다. 구찌 로고 티셔츠와 뉴스보이 캡의 조합으로 1990년대 레트로 걸을 재현한 올리비아 컬포. 관능적인 레드 립이 신의 한 수!강렬한 레드로 ‘깔맞춤’해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을 보여준 스트리트 패피. 커다란 브랜드 로고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대조되는 귀여운 미니 백이 반전 매력 포인트. 얼음공주 제시카의 로고 패션! 오프숄더 드레스에 머리를 한쪽으로 넘겨 쇄골 라인을 살짝 드러내 도도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매력을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