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들의 향연 | 엘르코리아 (ELLE KOREA)

MTV 뮤직 어워즈를 빛낸 개성 만점 셀러브리티들 ::MTV, VMA, 엠티비, 뮤직비디오어워즈, 뮤직페스티벌, 패션, 스타, 엘르, elle.co.kr:: | MTV,VMA,엠티비,뮤직비디오어워즈,뮤직페스티벌

저스틴 비버의 리트윗으로 스타덤에 오른 매디슨 비어. 실력은 물론 매혹적인 외모와 ‘힙’한 스타일로 틴에이저의 사랑을 한껏 받고 있는 중.저절로 흥얼거려지는 ‘하바나’의 주인공 카밀라 카베요. ‘올해의 아티스트상’ ‘올해의 비디오상’을 모두 수상한 그녀는 풍성한 드레스를 선택해 동화 속 공주 같은 사랑스러운 매력을 어필했다.최근 방탄소년단과의 컬래버레이션으로 화제를 일으킨 니키 미나즈. 트렌디한 음악과 탄탄한 실력을 입증하듯 ‘베스트 힙합상’을 수상했다. 역시 니키!레드 카펫에 등장한 이 소녀는 누구? 바로 <아메리칸 갓 탤런트> 우승자 출신의 싱어송라이터 그레이스 밴더월. 베레와 메리 제인 힐의 조합이야말로 귀여움 폭발!평범함은 거부한다! 시스루 드레스와 와이드한 초커를 매치해 파격적인 스타일을 선보인 리타 오라. 헤어는 과하지 않도록 슬릭하게 넘겨주는 센스를 발휘했다.요즘 주목해야 할 사람을 꼽으라면? 이번 시상식에서 최다 노미네이트된 대세 중 대세 카디 비일 것. 스웨그 넘치는 보이시한 쇼트커트와 강렬한 푸시아 컬러 드레스로 파파라치의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공로상인 ‘마이클 잭슨 비디오 뱅가드 어워드’를 수상해 히트곡으로 채워진 무대를 보여준 제니퍼 로페즈. 추억의 노래와 함께 건재함을 보여줬다. 그야말로 파워플 그 자체!열애 3주 만에 약혼까지 한 아리아나 그란데와 피트 데이비슨 커플. 레드 카펫에서도 서로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이 보는 이들까지 달달하게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