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kg 이상 감량한 다이어터들의 팁 11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삶을 바꾼 다이어터들의 체중 감량 비법을 공개한다. ::다이어트, 운동, 피트니스, 식단조절, 다이어트식단, 홈트, 다이어트방법, diet, 헬스:: | 다이어트,식단,다이어트팁,diet,health

-50kg, 섀나 피체라(31세)1 작은 것부터 시작할 것“처음에는 하루 15분 걷기나 조깅으로 시작해서 30분간 쉬지 않고 걷거나 뛰기 등 서서히 운동시간을 늘려갔답니다.” 2 정체기에 포기는 금물“처음 정체기가 왔을 때 엄청난 패배감을 느꼈죠.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선 이때 무너지면 안돼요.”3 버려야 하는 습관을 찾자“매일 감자튀김을 먹었어요. 탄수화물도 좋아했죠. 샌드위치를 먹거나 파스타와 빵을 같이 먹는 식으로요. 살을 빼기 위해 하루 세 끼를 푸짐하게 먹던 습관을 버리고 적은 양을 나눠 6끼를 먹기 시작했어요. 식ㄷ단은 신선한 채소와 기름기가 적은 고기, 그리고 견과류! 빵은 끊었답니다.”-68kg, 브리아나 블랭크(22세)4 선호하는 건강식단을 찾아 먹을 것“도시락 대신 학생식당을 자주 찾았어요. 메뉴 중 가장 건강한 걸 찾았죠. 통밀 식빵으로 만든 칠면조 샌드위치! 대부분 점심과 저녁은 그 샌드위치로 때웠어요. 체중감량 목표가 뚜렷해서 지겹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죠.”-47kg, 마리아 고든(31세)5 작은 변화부터 시작하자“당분과 고칼로리 섭취의 원인이 음료수라는 걸 깨달았어요. 30일간 설탕이 많이 든 음료는 끊고 물만 마시기로 도전했죠. 일주일간 성공한 후 탄수화물의 양 줄이기를 함께 시작했어요. 빵을 먹되 통밀빵으로, 밥이 먹고 싶으면 현미밥을 찾아 먹는 식으로요.”6 원래 좋아하는 음식을 건강하게 즐기는 방법 찾기“햄버거와 감자튀김을 아주 좋아했어요. 매일 찾아 먹기엔 살찌는 음식들을 통밀빵으로 만든 터키 버거와 고구마 튀김으로 대신했어요.”7 과식에 대비할 것“외식을 하면 평소보다 더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게 돼요. 저녁 약속이 있는 날엔 아침에 스무디를 마시고 점심에 샐러드를 먹는 등 평소보다 가볍게 식사를 한답니다.”-59kg, 알리사 앤 하이드맨(34세)8 간식을 건강식으로 바꾸기“하루종일 감자칩과 초코바 등 군것질을 입에 달고 사는 스타일이었어요. 이제는 하루 6번 내 몸에 좋은 선택을 한답니다. 프로틴 바나나 쉐이크, 피스타치오. 저지방 땅콩버터를 바른 샐러리, 저지방 스트링 치즈 등의 간식을 먹어요. 그래도 배가 고프면 채소를 먹죠.”9 샐러드도 똑똑하게 주문하기“대부분의 식사를 집에서 하지만 외식을 할 경우엔 레스토랑에서 건강식을 선택해요. 크루통을 뺀 샐러드를 시키고 저지방 드레싱을 따로 담아 달라고 부탁하죠.”10 직접 요리하는 습관을 기를 것“올리브유를 사용해 생선을 굽거나 칠면조 고기를 구워 먹어요. 녹생 콩과 당근, 샐러리, 저지방 코티지 치즈, 올리브, 저지방 요거트, 포도, 귤 등을 직접 요리해 먹죠. 회사에서 야근을 해야할 땐 야식 간식을 집에서 가져갔답니다.”11 공짜 리필은 사양할 것“일상적으로 탄산 음료를 즐겼어요. 레스토랑에서 계속 리필을 해주다보니 얼마나 많이 음료를 마시는지 가늠할 수 없었어요. 이제는 탄산 음료 대신 물을 달라고 한답니다.”이 기사는 코스모폴리탄US의 ‘28 Weight Loss Tips From Women Who Have Lost 100 Pounds’ 를 참고해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