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ART WEITZMAN ‘갓지젤’이라는 별명이 증명하듯 지젤 번천이 떴다 하면 어떤 브랜드라도 당장 사고 싶어지는 마력이 생긴다. 언니, 그 부츠 너무 탐나요!BALMAIN 파격적인 비주얼과 스토리로 90년대를 풍미했던 영화 <제5원소>를 기억하는지. 지금도 퓨처리즘 룩의 ‘본보기’로 회자되는 밀라 요보비치 스타일을 새 시즌 발망 캠페인에서 만날 수 있다. 미래적인 메탈릭 드레스를 입은 그녀의 독보적인 카리스마는 현재진행형! PROENZA SCHOULER 어떤 브랜드와도 스스럼없이 어울리며 30여 년 동안 베테랑 모델의 행보를 이어온 앰버 발레타. 프로엔자 스쿨러 캠페인에 등장한 그녀의 모습은 어린 모델이 흉내 낼 수 없는 뚜렷한 존재감으로 단숨에 이목을 집중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