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의 역사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디올 하우스의 창립자 무슈 크리스찬 디올부터 마리아 그라치아 차우리에 이르기까지 ::디올, 무슈크리스찬디올, 마리아그라치아차우리, 브랜드아카이브, 트렌드, 70년역사, 엘르, elle. co.kr:: | 디올,무슈크리스찬디올,마리아그라치아차우리,브랜드아카이브,트렌드

단순히 문화생활의 일부라 여길 수도 있지만 패션 전시를 관람하는 것은 하나의 브랜드가 걸어온 아카이브를 한눈에 확인하는 동시에 패션 업계를 관통하는 트렌드를 접하는 일이기도 하다. 특히 그 브랜드가 지금까지 전설로 손꼽히는 쿠튀리에의 역사라면 더욱 흥미로운 경험이 될 것이다. 디올의 70년 역사를 담은 전시가 덴버 아트 뮤지엄에서 열린다. 전시는 170여 벌의 쿠튀르 드레스와 액세서리, 주얼리, 사진, 드로잉, 런웨이 비디오 등 광범위한 디올 아카이브에서 발췌한 오브제를 연대기순으로 구성했다. 하우스의 창립자 무슈 크리스찬 디올부터 현재의 아티스틱 디렉터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에 이르기까지 디올의 역사와 영향력을 되짚어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다. 전시는 11월 19일부터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