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피는 ‘이곳’으로 출근한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패션업계 종사자라면 열광할 환상적인 공유 오피스의 탄생, '무신사 스튜디오' | 오피스,공유오피스,사무실,커리어,패피

이제까지 공유 오피스는 ‘트렌디하고 모바일한 사무 공간’이라는 전제 하에 IT 분야 스타트업 기업들을 중심으로 보편화되어 왔다. 쾌적하고 트렌디한 느낌의 독립된 사무공간, 크고 작은 크기의 회의실, 복사, 파쇄 등 사무기기를 갖춘 OA실, 카페 못지 않은 안락함을 갖춘 라운지… . 그런데 여기에 색다른 조건들이 추가됐다. #패피갬성 이 제대로 묻어나는 데스크, 패션 매거진으로 채워진 라이브러리, 촬영 스튜디오, 쇼룸, 수선실, 택배 물류 서비스가 제공되는 패킹존, 패션 매거진이 비치된 라이브러리. 일반적인 공유 오피스와는 차별화된 조건들을 갖춘 공간, 바로 온라인 패션 쇼핑몰 ‘무신사’에서 문을 연 #무신사스튜디오 의 등장이다.패션업계 종사자들을 겨냥한 신개념 공유 오피스.쇼핑몰 브랜드를 비롯해 디자이너, 모델리스트, 스타일리스트, 포토그래퍼 등 패션업계 종사자들이 산업적 특성에 맞게 업무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갖춘 다양한 시설들. 모던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회의실. 쇼룸, 행사장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하다.패션 매거진을 비롯해 패션 분야 서적들이 다양하게 구비된 라이브러리 섹션.무제한 맥주를 이용할 수 있는 드링크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