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포스를 내뿜으며 디올 수트를 멋들어지게 소화한 카라 델레바인. 파파라치를 향해 강렬한 카리스마 눈빛을 발산했다. 그야말로 ‘쿨’내 진동!무결점 몸매를 과감히 드러낸 켄덜 제너. 이너 웨어를 생략한 재킷 스타일링이 관능적인 매력을 돋보이게 한다.완벽한 비율로 패션계의 사랑을 받고 있는 모델 그레이스 엘리자베스. 강렬한 페이턴트 레더 소재의 수트를 선택해 그녀의 모델 포스가 한층 배가됐다. 당당한 애티튜드는 덤.수트 스타일링이 어려운 이들에게 빅토리아 베컴이 선사하는 꿀팁! 심심해 보이는 수트엔 클러치백이나 볼드한 네크리스만으로도 ‘쿨’한 포인트가 될 수 있다.평소 매니시 룩을 즐겨 입는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칸영화제에서도 드레스 대신 수트를 선택해 그녀만의 ‘쿨’한 매력을 어필했다.러블리한 매력의 엘르 패닝은 수트를 입어도 사랑스럽다. 체크 패턴의 수트에 리본 벨트로 허리를 잡아주어 여성스러운 스타일링을 완성했다.멀리서도 시선 강탈! 벨라 하디드가 입으면 뭐든 이슈가 된다. 디올 맨 쇼장에 나타난 그녀는 마치 ‘인간 레몬’ 그 자체! 최연소 <타임>지 ‘올해의 인물 100인’에 선정된 밀리 바비 브라운. 넷플릭스 행사장에 나타난 그녀는 슬릭하게 넘긴 헤어스타일과 블랙 수트로 강한 존재감을 내뿜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