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펫’셔니스타

패션 독(DOG)이라 불러다오! SNS를 평정한 멋쟁이 개린이들

BYELLE2018.08.29

롤라를 모르면 간첩! T.P.O에 맞는 적절한 룩으로 스타견으로 등극했다. 바게트와 커피와 함께 하는 셀피 타임, “저 우아하죠?”



패션 독이 금요일을 준비하는 자세. 드레스 코드는 레몬 컬러다.



8월 26일 미국의 애견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나선 맥스.



수박은 수박 패턴의 드레스와 함께 즐겨야 제맛. 마지막 여름을 즐기고 있는 스키틀의 달콤한 일상을 소개한다.



강아지 신문을 구독하는 것 역시 필수고요.



타고난 애교와 해맑은 미소로 시선 강탈! 미드 프렌즈의 조이 트리비아니 이름을 따온 귀염둥이 웰시 코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