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 테라피 | 엘르코리아 (ELL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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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쿠아즈 다이얼과 오렌지빛의 도마뱀 가죽 스트랩, 섬세한 수국 꽃잎 장식이 어우러져 브레이슬렛으로도 손색없는 호텐시아 에덴 워치. 1천7백만원대, Chaumet.



청량한 레드 컬러의 래커를 칠한 다이얼과 부드러운 메시 브레이슬렛이 사랑스럽게 조화를 이룬 라 디드 디올 사틴 워치. 가격 미정, Dior Timepiece.



그린 컬러의 말라카이트 다이얼 가장자리에 42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포제션 워치. 악어가죽 스트랩은 교체 가능하다. 2천2백만원, Pia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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