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 라이트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블레이크 라이블리부터 카일리 제너, 킴 카다시안, CL, 현아까지, 잘 나가는 스타들은 네온 그린 컬러를 입는다::네온, 그린, 컬러, 스타일, 스타일링, 셀러브리티, 스타, 형광색, 패션, OOTD,엘르,elle.co.kr:: | 네온,그린,컬러,스타일,스타일링

BLAKE LIVELY미드 ‘가십걸’에서 만난 세레나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다. 온몸을 네온 그린 컬러로 무장한 그녀. 베르사체의 19 봄/여름 시즌의 형광 슈트에 주얼 장식의 오픈 토 힐로 스타일링을 마무리했다.KYLIE JENNER네온 그린 컬러는 햇볕에 그을린 구릿빛 피부와도 잘 어울린다는 사실. 타올 소재로 완성된 펜디의 톱과 스커트가 섹슈얼한 분위기를 극대화한다.KIM KARDASHIAN 카니예 웨스트의 보호를 받으며 모습을 드러낸 킴 카다시안. 몸매의 라인을 고스란히 드러내는 슬릿 디테일의 드레스와 고글 형태의 선글라스로 네오 퓨처리즘 스타일을 선보였다. CL형광색 옆에 또 형광색! 각 다른 네온 컬러의 충돌로 시선 강탈 스타일링을 완성했다.SARAH CATHARINE PAULSON로(RAW)함을 넘어 야성적인 느낌마저 가미된 프라다의 네온 컬러 드레스를 멋들어지게 소화했다. 드레스로 시선을 집중시키기 위해 액세서리의 활용도 최소화한 센스도 돋보인다.HYUN-AH뷔스티에를 섹시하게 소화하고 싶다면 현아의 스타일링을 참고해보자. 시스루 소재의 브라렛을 활용해 대담한 컬러 플레이를 선보인 그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