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볼이 발그레 || 엘르코리아 (ELLE KOREA)
BEAUTY

두 볼이 발그레

칙칙한 안색을 쓸어버리자. 갓 출시된 따끈한 신상 블러셔

ELLE BY ELLE 2018.08.19

투명한 수채화 발색으로 사랑받는 치크 팝에 네 가지 새로운 컬러가 추가됐다. 그중에서도 ‘여리여리’한 무드에 딱인 순수한 페일 핑크. 치크 팝, 발레리나 팝, 3만원대, Clinique.



여성스러운 샴페인 로즈 컬러. 빛을 포착해 부드럽게 분산시키는 아워글래스의 독자적인 기술로 피부를 은은하게 밝혀준다. 앰비언트 스트롭 블러쉬, 루미너스 플러쉬, 5만2천원, Hourglass.



디올의 크리에이티브 & 이미지 디렉터 피터 필립스가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립 컬러에서 영감받아 만든 블러셔 라인. 화사한 진달래색이 오래도록 지속된다. 루즈 블러쉬, 047 미스, 6만원대, D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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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컨트리뷰팅 에디터 오신영
    사진 김태종, imaxtree.com
    디자인 황동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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