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발광펜, 발광 로즈 틴트, 1만1천원, 16 Brand. 올가을에도 MLBB 트렌드는 계속된다. 그러니 빛바랜 장밋빛 컬러로 입술과 양 볼을 톡톡 두드려 분위기 여신으로 등극해 보자. 자꾸만 ‘음파음파’하고 싶어지는 보송한 제형.립 스컬터, 12 익스플로이트, 4만7천원, Tom Ford Beauty. 똑 떨어진 클래식한 레드 립 연출에 립라이너는 필수. 트라이앵글 커팅의 립 컬러와 전용 브러시가 양쪽에 구성돼 있어 언제 어디서든 완벽한 입술을 만들어준다.5 꿀뢰르 디올 앙 디아블, 087 볼캐닉, 8만7천원대, Dior. 크롬, 골드, 로즈골드, 브론즈 등 기막히게 어울리는 다섯 가지 아이섀도 팔레트의 꿀 조합. 단독으로 바르거나 다양한 컬러를 믹스매치해 컬러플 스모키 아이를 연출해 볼 것.미드나잇 플라워 블러셔, 03 빅토리안 로즈, 4만4천원, RMK. 달빛 아래 피어난 꽃처럼 신비롭고 매혹적인 #달빛블러셔. 눈을 씻고 봐야 보이는 세밀한 펄 입자가 피부에 은은한 광채를 부여한다. 달착지근한 장미 향은 덤.파 아 쥬, 20만2천5백원, Serge Lutens. 톤다운된 매트 라일락과 매트 핑크로 구성된 블러시 듀오. 나노 분산 기술을 적용해 얼굴에 흡수되듯 곱게, 또 가볍게 발린다. 광대뼈 부위에 사선으로 길게 그려 윤곽을 잡아주는 컨투어링에도 제격. 더메이크업 파운데이션 SPF 30/PA++, 03 뉴트럴 라이트, 3만9천원, Dr. Jart+. 이번 시즌 베이스 메이크업 트렌드는 결점 없는 네이키드(Naked)! 세 가지 피부 테스트를 통과해 트러블 피부나 민감성 피부에도 안심인 고커버, 고밀착 파운데이션으로 완성해 보자.쿼드 아이섀도, 싱가폴, 6만8천원, Nars. 하이라이팅에 적합한 소프트 골드, 녹슨 듯 바랜 핑크 브라운 등 대지를 닮은 얼스(Earth) 톤. ‘싱가폴’이라는 컬러명에 걸맞게 아시아인의 피부 톤에 잘 맞는 대중적인 색상으로 출시된다.스틸로 옹브르 에 꽁뚜아, 12 클레어, 4만7천원, Chanel. 지적이고 우아하며 모던한 매트 텍스처의 파워! 자극 없이 부드럽게 발리는 잠잠한 베이지 컬러 로 깊이 있는 음영을 부여한다. 언더라인까지 대담하게 채워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