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를 풍미한 클럽 ‘스튜디오 54’ 가 이번 시즌 런웨이에 부활했다. ‘어깨 깡패’ 파워 숄더부터, 아슬아슬한 미니스커트, 매끈한 라텍스 부츠까지! 화려하고 글래머러스한 스타일의 여인들과 함께 신나는 디스코 비트에 맞춰 몸을 흔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