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색이 가진 신비로운 마력에 빠져볼 것. 속살을 시원하게 비추는 시폰 드레스로 스타일링을 마무리한 스트리트 걸.화이트와 블루 컬러의 조합은 언제나 옳다. 언밸런스 스타일의 드레스와 하얀 앵클 부츠, 블루 컬러의 휴대폰 케이스와 종이컵까지, 이토록 세련된 블루 스타일링도 없다.빈티지한 스타일의 청색 뷔스티에와 데님을 매치했다. 마무리는 역시 화이트로.액세서리 하나만으로도 시원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선글라스부터 슬라이드까지, 움직이는 블루칩은 따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