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하나면 돼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아이템 하나로 멋과 간편함을 모두 갖춘 만능템 점프수트 ::패션, 스트리트패션, 올인원, 보디수트, 점프수트, 트렌드, 올리비아컬포, 린드라메딘, 벨라하디드, 엘르, elle.co.kr:: | 패션,스트리트패션,올인원,보디수트,점프수트

보이시한 점프수트를 입었는데 이렇게 섹시하다고? 다른 사람의 시선에 구애받지 않고 노출을 즐기는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얼굴도 예쁜데 당당한 애티튜드까지. 다 가졌네 다 가졌어!건축가이자 패션 에디터로 활동했던 엄마의 영향으로 뛰어난 패션 센스를 겸비한 에디 캠벨. 올 블랙 점프수트에 브라톱을 매치한 뒤, 강렬한 레드 립으로 관능지수를 끌어올렸다.자타 공인 패셔니스타 리타 오라의 점프수트 스타일링 꿀팁. 캐주얼한 디자인에 액세서리 레이어드로 지루함을 피하고, 여성스러운 힐을 매치해 단번에 스타일 업!사랑스러운 디테일과 화려한 패턴을 빼고 린드라 메딘의 스타일을 논할 수 없다. 톡톡 튀는 점프수트로 시선을 사로잡은 그녀의 존재감.깜찍한 도트 패턴 점프수트에 세일러 캡, 빈티지 안경테를 매치해 90년대 복고 스타일을 완성한 패피. 크로스로 걸친 백의 버클 컬러마저 핑크로 맞추는 섬세한 패션 신공을 발휘했다.멀리서도 시선 강탈! 이번 시즌 트렌드가 살아 움직인다면, 바로 벨라 하디드가 아닐까? 주얼리 레이어드와 원색적인 컬러 선택, 거기에 90년대 스트리트 무드까지. 흠잡을 데 없는 그녀의 리얼 웨이 룩에 박수를!점프수트도 모던할 수 있다. 평소 화이트 의상을 즐겨 입는 올리비아 컬포. 포니테일과 스테이트먼트 이어링이 룩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배우 포스를 뽐냈다.연기면 연기 패션이면 패션, 게다가 우월한 기럭지로 모델 활동까지 하고 있는 팔색조 젠다야 콜맨. 스포티한 점프수트로 애슬레저 룩을 연출한 그녀는 당당한 포즈를 선보이며 더없이 ‘쿨’하게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