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의 패션 놀이터 VER.2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우리 ‘젠득이’는 뭘 입고 이렇게 예쁘나~::블랙핑크, 제니, 런닝맨, 스타일링, 스타일, 패션, 샤넬, 원피스, 드레스,엘르,elle.co.kr:: | 블랙핑크,제니,스타일링,스타일,패션

샤넬의 17/18 시즌의 파리 함부르크 컬렉션에 등장한 마린 룩이 이토록 상큼했던가. 트위드 소재로 완성된 큼직한 세일러 칼라 톱과 스커트를 근사하게 소화한 제니. 런웨이 스타일링과는 다르게 화려한 주얼리와 슈즈는 덜어내고 담백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여름의 레드는 언제나 옳다. 피부 톤을 환하게 밝히는 선명한 레드 컬러의 드레스를 착용하고 젠득이 표 과즙 미소로 시선을 강탈한 그녀. 화이트 컬러의 진주 네크리스와 스니커즈를 활용해 시원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진정한 패션 아이콘이라면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브랜드 마린 세레도 빼놓을 수 없다. 개기 월식의 일부를 그려놓은 듯한 디자이너의 시그너처 보디슈트를 관능적으로 소화했다. 허벅지에 착용한 두 개의 가터가 감상 포인트.마냥 귀여운 줄만 알았던 제니가 섹시 아이콘으로 변신했다! 자칭 타칭 리한나 표 걸크러시 브랜드 펜티 푸마의 18 봄/여름 시즌의 코르셋으로 관능적인 매력을 더했다. 속살을 은근하게 비치는 시스루 소재의 톱도 제 몫을 톡톡히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