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디를 활용해 스트리트 스타일링의 정석을 보여줬다. 포인트는 무릎을 감싸고도 남는 넉넉한 길이의 싸이하이 부츠.데님 쇼츠의 매력은 끝이 없다. 속살이 비치는 시스루 소재의 블라우스와 함께 연출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어필했다.팬츠의 짧은 길이가 부담스러울 때에는 아우터를 활용해보자.실크 셔츠와 매치해 편안한 스타일링을 선보인 린드라 메딘. 패션 고수의 스타일링이란 이런 것. 스포티브 톱과 스터드 디테일의 부츠를 활용해 관능적인 매력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