떼 서울 캔들, 9만9천원대, Atelier Cologne. 여행지에 가면 각각의 도시가 지닌 특유의 향을 잊을 수 없는 법. 아틀리에 코롱에서는 10개의 도시에서 영감받은 캔들을 소개한다. 가령 런던은 로즈, 상하이는 베르가못, 텍사스는 토바코인 식인데 서울은 블랙티와 프렌치 버베나, 섬세한 민트가 어우러진 ‘차’로 탄생!서울(Seoul) 키트, 8만6천원, Ae-sop. 이솝에서 여름을 맞아 여행용 스킨케어 키트인 시티 키트를 출시한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키트는 서울과 몬트리올. 활기찬 서울은 이솝의 스테디셀러인 파슬리 시드 스킨케어 레인지로 표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