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을 부탁해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얼음처럼 차가운 스틸 워치의 모더니티 ::여름 , 시계, 스틸, 다이아몬드, 티파니, 까르띠에, 예거르쿨트르, 불가리, 엘르, elle.co.kr:: | 여름,시계,스틸,다이아몬드,티파니

1 검 모양의 블루 핸즈와 카보숑 컷의 사파이어 크라운이 중성적인 매력을 발산하는‘발롱 블루 드 까르띠에 주얼리’ 워치. 1천만원대, Cartier.2 6시 방향에 있는 해와 달 모티프로 오전/오후 시간대를 표시해 주는 ‘랑데부 나잇 & 데이’ 워치는 가격 미정, Jaeger-LeCoulte.3 31mm의 커다란 스틸 케이스와 실버 다이얼, 브릴리언트 다이아몬드를 베젤에 세팅한 ‘티파니 아틀라스 2-핸즈’ 워치는 가격 미정, Tiffany & Co.4 오묘한 빛의 화이트 자개 다이얼과 다이아몬드 인덱스로 여성스러움을 더한 ‘불가리 불가리’ 워치는 1천만원대, Bulga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