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A GERBER 이 시대의 진정한 ‘잇’ 걸 카이아 거버. 언니 모델들이 화려한 드레스로 포토 월에 등장할 때 그녀는 알렉산더 왕의 셔츠 룩으로 ‘쿨’한 젊음을 보여주었다. 이제는 뉴 페이스 모델에서 켄덜과 지지를 위협할 만큼 믿고 보는 모델로 등극! NAOMI CAMPBELL 찰랑찰랑 춤을 추는 캘빈 클라인의 리드미컬한 프린지 룩에 슈퍼모델의 카리스마를 불어넣은 나오미 캠벨. 섹슈얼한 올 레드 룩이 그녀의 관능지수를 끌어올린다. KARLIE KLOSS 미니멀한 드레스만 으로도 독보적 존재감을 드러낸 칼리 클로스. 흠잡을 데 없는 보디라인이 빛을 발한 순간이다.  GIGI HADID 컬러플한 크레용처럼 알룩달록한 모습으로 등장한 지지 하디드. 베르사체의 대담한 팝 컬러 룩으로 거침없는 패션 센스를 소화한 그녀는 뒤태마저 완벽했다.KENDALL JENNER 글래머러스한 구릿빛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만든 알렉산더 보티에의 깃털 드레스는 켄덜 제너의 탁월한 선택이었다. 날개를 활짝 핀 공작새에 시선이 쏠리듯 화려한 매력을 드러낸 그녀는 부정할 수 없는 시선 강탈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