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남친도 설렜다! 클로이 모레츠의 러블리 민낯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클로이 모레츠의 구남친인 브루클린 베컴이 그녀의 #BareSkinProject 민낯 화보에 '좋아요'를 눌러 화제가 됐다. 구남친도 쿨하게 인정하게 만든 클로이 모레츠의 사랑스러운 민낯 ::SK2, 피테라에센스, 클로이모레츠, 민낯, 피부좋아지는법, 에센스추천, 스킨케어추천, 스킨케어루틴, BareSkinProject, 민낯도놓치지않을거예요, 엘르, elle.co.kr:: | SK2,피테라에센스,클로이모레츠,민낯,피부좋아지는법

사랑은 민낯을 타고?클로이 모레츠가 본인의 인스타에 SK2 #BareSkinProject 민낯 화보를 공개했다. 사건은 여기서 시작됐다. 그녀의 구남친인 브루클린 베컴이 ‘좋아요’를 누르며 관심을 표현한 것. 재결합의 징조일까? 그녀의 민낯이 너무 아름다웠던 걸까? 이 에피소드는 한동안 미디어와 팬들의 상상력을 한껏 부추겼다. 어찌됐든 베컴도 그녀의 민낯을 그냥 넘길 수는 없었던 듯 하다. 눈썹 한 올마저 본인의 것이라는 민낯 화보 속 클로이 모레츠는 특유의 사랑스러움을 잃지 않으면서 어느 때보다 당당하고 자신감 넘쳐 보이니까!팔로미! 클로이의 스킨케어 트립클로이 모레츠의 자신감 넘치는 민낯 화보의 비결이 궁금하다면? 화보를 준비하는 과정부터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카메라 앞에 당당하게 서는 D-day까지. 그녀의 #BareSkinProject(#민낯도놓치지않을거예요) 여정을 영상으로 확인해보시길!Q SK2 #BareSkinProject(#민낯도놓치지않을거예요)에 대해 처음 들었을 때 반응이 궁금해요.클로이 매우 신선했어요!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표현하고, 진정성과 자존감을 일깨워주기 위한 캠페인이잖아요. 평소 제가 추구하는 바와 정말 완벽하게 들어맞는 느낌이 들었어요. 굉장히 흥분됐지만, 민낯으로 촬영하는 첫 화보라 많이 불안하기도 했어요.Q 세계적 사진작가인 '크리스토퍼 앤더슨'과 '알렉산드라 상귀네티'와의 작업은 어땠나요?클로이 매 순간이 흥미진진한 경험이었어요. 영상부터 민낯 화보까지, 각각의 촬영은 매우 색다르고 다양한 시도로 이루어졌어요. 특히 이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한다는 생각에 작업 내내 즐거웠어요. 그들과 모든 작업을 마친 후 전 이전보다 자신감이 높아졌고, 민낯을 드러냈다는 것이 마치 명예훈장처럼 다가왔어요.바쁜 스케줄 속 연달아 찍는 각자 다른 컨셉의 화보들. 사진이 예쁘게 나오면 정말 만족스럽지만, 더 나아가 그 작업이 영감을 주거나 가치관을 변화시켜준다는 건 흔치 않은 일이다. 하지만 이번은 특별했다. 민낯 화보 촬영 후 자존감까지 높아졌다는 그녀. 현재의 클로이 모레츠에게 '민낯'은 어떤 의미일까? 에디터가 물어봤다.Q 클로이 모레츠에게 '민낯'이란?클로이 이번 계기로 스킨케어를 통해 본연의 피부를 관리하는 것에 더욱 관심을 갖게 됐고, 메이크업을 했든 안 했든 상관 없이 본연의 아름다움을 통해 자신감을 얻게 됐어요. #BareSkinProject에 참여하면서 민낯 그 자체에서 아름다움을 찾게 된 것 같아요. 저에게 '민낯'이란 절 편안하게 만들어주면서 자신감을 갖게 하는 힘이라고 생각해요.Q SK2 피테라 에센스를 사용하며 피부에 어떤 변화가 찾아왔나요?클로이 이번 민낯 화보를 준비하면서 기초 케어로 SK2 피테라 에센스를 사용하게 됐어요. 아침 저녁으로 열심히 사용했죠. 그리고는 아침 얼굴이 달라지더군요! 자연스러운 피부톤과 맑은 안색으로 아침을 맞이하게 된 거죠. 피테라 에센스는 저에게 맑고 투영한 피부를 선물해줬고, 덕분에 저는 자신감 있게 민낯 화보를 마무리할 수 있었어요.Q #BareSkinProject 캠페인을 접한 전세계 여성에게 메세지를 전달한다면?클로이 진정한 본연의 모습을 발견하세요. 화장을 한 얼굴이든 안 한 얼굴이든 모두 아름다워요. 정신과 육체, 둘 다의 건강을 돌보는 것이 중요해요. 저는 명상과 요가, 매일 하는 운동이 제 마음의 중심을 잡아주고 집중력을 키워주며 자신감을 높여준다는 것을 깨달았어요.엘르와 함께 하는 SK2 #BareSkinProject출근 필수, 외출 필수. 여성에게 메이크업은 빼놓을 수 없는 일상이 됐다. 그리고 우리는 '민낯'에 대해 이야기하려 한다.엘르와 SK2가 함께 하는 #BareSkinProject는 자신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받아들이고 당당히 드러내며, 본연의 내모습을 마주할 수 있도록 독려하기 위해 시작됐다. 민낯 화보 속 클로이 모레츠를 보라. 아름답기도 하지만 당당하고 자연스럽다. 내가 가진 본연의 아름다움을 마주칠 용기를 갖고 화장 유무에 상관 없이 그 자체로 아름답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 당신의 #BareSkinProject는 이렇게 시작된다.매일 밤, 메이크업을 지운 후 당신의 '민낯'과 마주해보자.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을 받아들이면서 평소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가꾼다면 어느 순간 자신감에서 나오는 당당한 아우라가 자연스럽게 흘러 넘칠 것이다. 클로이 모레츠처럼!#BareSkinProject(#민낯도놓치지않을거예요) 캠페인의 더 많은 내용은 SK2 인스타그램과 #BareSkinProject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