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웅장한 밀림 속으로 인도한 패션 어드벤처 ::열대우림, 이국적, 밀림, 아마조네스, 스타일, 엑조틱, 패턴, 엘르, elle.co.kr:: | 열대우림,이국적,밀림,아마조네스,스타일

이번 여름, 패션계는 우리를 이국적인 무드의 열대우림 속으로 초대한다. 커다란 활엽수림으로 가득한 밀림에 들어선 아마조네스 스타일은 웅장하면서도 파워플하다. 정글 모티프의 현란한 패턴을 활용한 드리스 반 노튼, 아크네 스튜디오, 록산다에서 볼 수 있듯이 그 어느때보다 엑조틱한 패턴들이 강세. 또 펜디와 메종 마르지엘라, 겐조 등에서는 보다 과감한 테크닉을 시도했다. 악어와 도마뱀, 앵무새, 희귀한 곤충 등을 3D 효과의 입체 아플리케 장식으로 표현함으로써 마치 살아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켰다. 이번 여름, 원초적인 아름다움을 간직한 정글의 마력에 빠져보길.스타일에 활기를 더해줄 드롭 이어링은 5만9천원, Fruta by Pairs Shop.컬러 스톤으로 장식한 도마뱀 펜던트의 네크리스는 28만원, Stonehenge.야생화의 매력을 강조한 미디 부츠는 가격 미정, Dries Van Noten.위트 넘치는 바나나 모양의 참은 68만원, Fendi.휴양지에서 더욱 빛을 발할 미니드레스는 1백29만원, M Missoni.엑조틱 패턴의 튜브톱은 가격 미정, Salvatore Ferragamo.큼지막한 야생 아이리스를 수놓은 슬라이드는 55만8천원, Tory Burch.이국적인 정글 프린트의 트윌리는 가격 미정, Hermes.